우리 주변의 현충 시설을 방문해주신 정성스러운 발걸음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26-09-15 14:05:24
11곳의 현충시설 기념관을 다니며 다시금 독립운동을 하시고 나라의 소중함을 새삼 더 감사한 마음에 고개가 숙여지며 감사한 마음이 한껏 고취되었습니다
특히, 완도에서 배를타고 1시간 소안도에서의 느낌은 독립과 항일의 고취됨을 제마음 가득 담고 오는 값진 시간 이었습니다
나라가 존재함에 내가 있고 내가 이나라의 일원으로 값지게 살아가고 있음에 다시 한번 고개숙여 감사한 마음입니다
조국 나의 나라, 선조들의 독립운동에 가슴깊이 뜨거움이 넘침을 다시한번 내나라 대한민국 감사하고,사랑합니다
-
2026-09-14 18:08:42
대한민국 지켜주신 숭고한가 헌신을 기리며
새삼 나라의 존재를 생각하게 되내요 호국 영령들을 후대에 널리알려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였으면 좋겠습니다
-
2026-08-31 15:14:47
저는 독립운동가 후손으로써, 년2회 정도 3.1절과 광복절은 자녀들과 고령의 부모님을 모시고 가까운 근교 시청의 기념식 행사나 광복회 경기지부 안양지회에 동참하여 경기도청이나 안양시청에 참가하여 독립운동 관련 기념식에 참가함으로써, 그 날의 기억을 되살려 그 독립의 정신을 자녀들과 가족들과 항상 나누면서 자녀들에게 독립의 정신이 역사적인 사건과 연계하여 시대적 흐름 속에서 우리가 계승해야 할 정의,사랑의 가치적 유산이 되며 나아가서는 미래의 자녀들에게 그 꿈과 희망을 이어주는 크나큰 발전적 밑거름으로 세계속에 우리 대한 민국의 독립운동을 전파하기 위해서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자신들의 장래 소망을 이끌도록 독려하는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
2026-08-28 10:34:03
감사합니다
-
2026-08-25 17:51:02
이번 기회를 통해 박물관을 조금 더 계획적으로
다닐수 있었고
우리나라가 지금 있기까지의 많은 분들의 희생과 노력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고
감사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6-08-17 00:31:06
2025년(25곳)과 2026년(2개테마), 두 차례 현충시설 스탬프 투어를 했습니다. 서대문형무소역사관처럼 갈 때마다 새롭게 느껴지는 곳도 있지만 두번째 가니 조금 식상하게 느껴지는 곳도 있습니다. 새로운 현충시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잘 모르는 역사들, 항일운동 하신 분들과 독립운동 하신 분들을 배우게 되어 유익하고 의미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경기도 항일독립운동 현판들도 새롭게 보이고 역시나 아는 만큼 보이는게 맞나 봅니다. 감사한 시간이었네요.
-
2026-08-15 22:41:52
친구들과 평화누리길 을 걸음하는 중에
현충시설 스탬프투어 기억체크인을 알게 되었다. 현충시설을 방문하여 평상시 관심없이
지나치던 현충시설 이지만 기억체크인 스탬프를 체크인 하면서 나라를 위해 애쓰신 선열들의 나라 사랑을 느끼며 가는 곳곳 마음이 숙연 해지고 감사함을 가슴깊이 느꼈다
시간이 허락 한다면 우리 예쁜 손녀딸 들과
함께 방문하여 역사의 소중함 을 보여 주고
싶다.
-
2026-08-15 21:11:13
작년에 현충시설 스탬프투어를 하는 남편을 따라 몇곳을 함께 방문했었어요. 올해도 현충시설 스탬프 투어를 한다기에 여름 휴가겸 처음부터 함께 합니다. 사실 올해도 스탬프북 온라인 신청 기간을 놓쳐 못했다가 가까운 김포와 강화의 기념관을
함께 같다가 안내데스크에서 비치된 스땜프 북을
주셔서 감사히 받았습니다. 올해는 남편과 국내여행의 추억도 남길겸 완주가 목표입니다. 많은 순국선열의 나라사랑하는 애국정신을 기억으로 간직할께요.
-
2026-08-15 19:32:09
장부출가생불환(丈夫出家 生不還)
서울과 경기권 지역의 현충시설을 돌면서 마음이 많이 아팠습니다.
특히, 편안함과 가족과 집을 떠나 조국의 미래를 위해 모든 것을 던지신 안중근, 이봉창, 윤봉길, 학도병 등 순국선열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조국이 위기 상황에 빠져을 때 나도 몸을 던져 나라를 지킬 수 있을까?
견리사의 견위수명(見利思義 見危授命)
-
2026-08-15 15:29:39
우리나라의 선열들에 대해 다시 한번 더 생각을 할수 있어 좋았고 그 분들 덕에 편안함을 누리고살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고맙게 생각합니다